오늘 처음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

앞으로 개발자로서 공부하고 작업하는 내용을 일괄적으로 정리하고, 되돌아보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하기로 했다.
아직은 깃허브 블로그에 익숙하지 않아서 레이아웃이 조잡하기도 하고, 많이 초라한 블로그지만
한 10년뒤에는 내 노력의 성과물로 가득 찬 멋진 블로그가 되었으면 좋겠다.

첫 포스팅의 마지막은 우리집의 귀여운 강아지 사진. ami_25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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